
[쵸후역 진다이지] 쵸후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브런치 카페果実屋珈琲 (과실옥커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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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 외곽/쵸후시
날씨도 좋고.. 사람적은 곳에서 바람 좀 쐬고자 쵸후에 왔습니다. 전에 진다이지에 왔을 때, 분위기도 좋아보이고.. 테라스석이 괜찮아보여 저기서 커피 한 잔 하며 쉬면 좋겠다.. 싶어 찜해둔 카페이기도 합니다..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. 이때가 가을이였는데, 참 날 잘 맞춰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..웨이팅이 좀 있어 약 40분정도 기다렸습니다. 운좋게도 테라스석이 딱 비어 테라스석으로 앉겠다 했습니다.여기가 과일을 사용한 후르츠샌드나 파르페가 주력인거 같더라구요. 저희는 점심이 아직이기에 소시지와호텔오믈렛 플레이트(こだわりソーセージとホテルオムレツ/1300엔)와 후루츠믹스 샌드(フルーツミックスサンド/약1100엔), 그리고 라떼를 주문했습니다. 식사가 나왔습니다.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, 무난히 맛..